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엑스트라인데 사랑받아도 되나요    
글작가 / 쪽빛나무

엑스트라인데 사랑받아도 되나요-쪽빛나무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도서출판 자몽나무
전체관람가
2021.02.1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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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에 치여 죽은 뒤 내가 눈을 뜬 곳은, 죽기 전 읽었던 책 속의 세계였다. 거기다 여주의 전담 시녀로 딱 한 줄 나오는 엑스트라 중의 엑스트라에 빙의라니… 아무런 비중이 없는 엑스트라에 빙의했으니 이곳에서 제 2의 인생을 즐겨 주리라 다짐했다. 그런데……. “왜? 로제트 때문에 친해질 기회도 안 주는 거야? 난 그냥 너랑 인사나 하고 지내자는 건데.” 여주의 오라버니이자 제국의 일등 신랑감인 공자가 대형견처럼 꼬리를 흔들어 댄다. “말씀하십시오. 무엇이든 들어드리겠습니다.” 여주와 엮여야 하는 남주, 대공 역시 고작 엑스트라인 자신에게 자꾸 들이댄다. “내 사람이 되어 봐. 네가 내 선 안으로 들어온다면 너는 내가 지킨다.” 게다가 제국 권력의 핵심인 서브 남주 황태자까지?? 한 줄 엑스트라일 뿐인 나한테 다들 왜 이러는 거야! 엑스트라 인생을 즐기려는 멜리사의 계획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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