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우리 집엔 마왕이 산다
글작가 / 뭉그름

우리 집엔 마왕이 산다-뭉그름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어울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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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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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꺄악!” 해리가 계단 쪽으로 쓰러졌다. ‘성호가… 아니야?’ 쓰러지는 순간 상대가 보였다. 자신이 당긴 남자는 처음 보는 사람이다. 그 순간. 가슴팍이 뜨거웠다. 푸욱. “아…….” 길다란 창이었다. 새하얀 빛을 내는 창이 가슴을 관통했다. * * * “누, 누구세요?” “마계의 지배자.” “예? 장난하지 말구요.” “마왕 카시우스.” 이젠 짜증이 일었다. “진짜 누구냐구요.” “마왕 카시우스다.” 미친놈이다. [모바일 북 로맨스 VOL.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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