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공작님, 제 발목 좀 놓아주세요!    
글작가 / 재주감귤

공작님, 제 발목 좀 놓아주세요!-재주감귤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레브
전체관람가
2021.06.18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4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3권4권      
 

#저세상구애의춤을격렬히추는남주 #플러팅을살인예고로받아들이는여주
#연애를책으로배움 #약착각계 #코믹물

새벽 감성에 취해서 쓴 연애편지를 잘못 보냈다.
그것도 하필이면, 전쟁 차출 1순위, 결혼 첫날밤 침대를 부술 것 같은 남자 1위, 크리앙트의 피바다로 불리는 데릭 프리트 공작에게…….
공작님! 제발, 제발 뜯지 말고 반송해 주세요!

[(단독)프리트 공작, “편지의 주인공 반드시 찾을 것.”]
[(속보)공작성 관계자, “범인 아주 치밀하고 교활해… 피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

봉인되었어야 할 편지는 결국 세상에 나오고 말았다.
그런데… 당장이라도 오드리를 잡아 죽일 것 같던 남자가 조금 이상하다?
입지도 않던 화려한 옷을 입질 않나,
칭찬인지 살인예고인지 모를 말을 건네질 않나.

“그대의 눈동자는 꼭, 보검의 칼자루 같군.”
“……네?”
“전쟁을 앞두고 폐하께서 하사하신 아름다운 검이었다. 파리가 내려앉기만 해도 즉시 두 동강이 났지. 분명 아름다운 녹색의 칼자루였는데…… 피로 물들면서 붉게 변해 버렸다. 사람 피는 아무리 닦아도 지워지지 않더군.”
“!”

오드리의 얼굴이 하얗게 질렸다.

‘내 숨통도 끊어 버리고 싶다는 뜻일까?’

어딘지 이상한 구애를 하는 모태솔로 공작과, 잘못 보낸 편지 한 통으로 코가 꿰어 버린 오드리의 상호착각 로맨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