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아날로그 감성
글작가 / 고단풍

아날로그 감성-고단풍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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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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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감성보다는 이성이 중시 되는, 감성이 사라진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읽어보는 옴니버스식 SF 환상 소설로, 총 6편의 단편을 모았다. 표제작 <아날로그 감성>은 먼 미래에서 1990년대 한국에 불시착한 시간 여행자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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