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수호천사
글작가 / 최성모

수호천사-최성모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다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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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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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현지는 아버지의 병을 고치기 위해 시간 열차를 타게 된다. 일주일 동안 시간열차를 타면 바깥세상은 50년이란 시간이 흐른다. 단짝 재민이에게 50년이 지난 후에 꼭 전화를 하겠다고 약속을 한 현지는 미래에 전화를 걸지만 이상하게 다른 사람이 전화를 받는다. 그리고 미래의 현지 앞엔 재민이로 추정되는 두 명의 남자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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