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나를 사랑하는 뱀파이어들에게
글작가 / 신박수

나를 사랑하는 뱀파이어들에게-신박수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2.24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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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빚만 남겨 놓은 아버지 대신 가장이 되어야 했기에
어린 시절부터 남장을 하고 살았던 로이.

어머니의 재혼으로 후작가에 살게 되었는데도
그녀는 "릴리"라는 원래의 이름이 아닌, 남자 "로이"로 살아간다.

그러나 재혼으로 신분 상승했다고 여기는 후작의 둘째 아들에게
심한 괴롭힘을 당해 상처 입은 로이는 황태자였던 대공 렌에게 도움을 받고,
그의 집에서 그녀의 눈길을 사로잡는
기이한 그림을 발견하게 되는데….

“도대체 뭘 뜸 들이는 거야. 그냥 말해. 너랑 나, 뱀파이어라고.”
“하! 에드윈!”
“렌 공, 전 놀라지 않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그만 진정하세요.”
“놀라지 않았다고요?”
“그래, 놀라지 않았다잖아. 근데 뭘 그런 거로 언성을 높이고 그래? 너답지 않게. 아니면….”
“아니면?”
“저 여자가 그렇게 중요해?”
“여자라뇨! 전 사내입니다!”

그 그림 속에 그려진 에드윈이란 사내로 말미암아
로이는 줄곧 존재했는데도 대다수가 몰랐던 세상으로
저도 모르게 한 발을 디디고 만다.


<작가 소개>

- 신박수

오래전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이야기 짓는 걸 너무도 좋아했고 지금까지도 글을 쓰는 건 정말 재미있고 정말 좋아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더 다양한 장르와 다양한 이야기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글로 같이 감정을 공유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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