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악녀(惡女)들
글작가 / 조윤주(채린)

악녀(惡女)들-조윤주(채린)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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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루시퍼의 신부』작가이신 채린(조윤주)님의 새로운 시리즈. 성서에서 악녀들의 이미지로 보여지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채린님의 독특한 필체로 풀어나간 단편 모음집. - 데릴라 이야기 구약 성서 판관기에 나오는 판관 삼손을 파멸로 이끌어간 악녀 데릴라 이야기입니다. 영웅 삼손의 시선이 아닌, 데릴라의 시선에서 바라본 이야기입니다. - 살로메 이야기 세례자 요한의 목을 달라 했던 성서 속 대표적인 악녀중 하나입니다. 살로메의 시선에서, 그녀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시선에서 바라본 글입니다. <작가 소개> - 조윤주(채린) 아이디 : 채린 \"또 한번의 기회\" \"only you\" \"결혼만들기\" \"루시퍼의 신부\" \"루시퍼의 신부 외전\" 외 기타 다수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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