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존마
글작가 / 청순별랑

존마-청순별랑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22.08.1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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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살기 위해 썼던 마법으로 마녀가 되어 버린 미히셴.
그리고 마녀이기에 쫓기는 삶.

지난 스무 해 동안 끈질기게 쫓기는 삶에
그녀는 지쳐 있었고, 이제는 끝을 내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그런 그녀 앞에 네오칼레라는 우여곡절을 나름대로 겪은
한 남자가 황당한 일과 함께 나타나면서,
삶을 끝내고만 싶었던 미히셴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기 시작한다.

“그 위로 올라가도 돼요?”
“왜요?”
“이번엔 달달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요.”
“올라와요.”
“.......”
“왜 거기에 손을 올려요?”
“음, 이러면 혀가 부드러워져서 말이 더 잘 나올 것 같아서요.”
“어딜 만져요?”
“이제 본격적으로 달콤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해서....”
“해 봐요.


* <나부 샤안>과 연작입니다.


<작가 소개>

- 청순별랑

맑고 순수하며 조금은 특별하기를 꿈꾸는 별 하나
나부 샤안-청순별랑

나부 샤안

청순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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