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악녀 발아래 7명의 남자들
글작가 / 둥이윤하

악녀 발아래 7명의 남자들-둥이윤하

로맨스소설 > 판타지로맨스
디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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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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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과의 연애를 하는 것이 규칙! 끝맺기 전에는 벗어날수도 벗어나지도 못해!]

선택 게임 1년 차. 이상형 선택 게임 속 여주에 빙의했다.
베카스 백작가의 무남독녀 발레아 반 베카스로.

나를 이곳으로 데려온 마법 깃펜이 정한 규칙대로 하기로 했다.
협박(?)에 못 이겨 단계별로 데이트를 진행했다.
데이트만 하면 되는데 가는 족족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았다.

“황궁 기사단으로 와 주셔야겠습니다. 부탁이 아닙니다.”

기사단장에게 강제 소환당해 심문당하고.
사람을 구하려고 진주를 던졌더니 늑대 머리가 박살 나고.
극장에 갔더니 불이 나고.
급기야는 납치까지 당했다.

그것도 모자라 방해꾼이 나타나 발레아 인생 최대의 방해물을 설치하고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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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그때가 있었는데……이게 무슨 일일까?’
정신을 차리고 보니 약혼식장에 하얀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입을 앙다물고 있는 발레아의 등이 그의 손가락으로 간지러웠다.
그의 손가락 끝이 진득하게 몇 번을 더 움직인 후에야 글자임을 알았다.

[입 벌려.]

긴장감에 꽉 닫힌 입술을 열자 그의 눈빛이 한순간에 달려졌다.
오늘 약혼식의 연결고리인 진주를 굴리며 발레아가 웃자 그가 등 뒤의 손을 다시 움직였다.

[집중해. 나만 봐.]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집착으로 점철 된 남자가 나란히 옆에 서 있었다.

‘연애하는 게 아니라 약혼자 찾기였어?’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