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Strawberry Moon    
글작가 / 이룸

Strawberry Moon-이룸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1.11 | 완결
9.7/10
(참여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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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재산도 외모도, 어느 것 하나 남부러울 게 없는 은하린. 고질병 같은 불면증에 시달리는 것을 제외하곤 살고 싶은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살던 그녀는 어느 날, 자신이 투자한 아르테미스로부터 온 전화를 통해 자신을 편안하고도 따뜻하게 만드는 목소리를 접하게 된다. 덕분에 모처럼 편하게 잠을 자게 된 하린은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 궁금해져 아르테미스에 방문하고 그곳에서 목소리만큼이나 정직하고 따뜻해 보이는 남자, 지선우와 만나게 된다. 빚에 찌들리고 현실에 치여, 매일이 버거운 선우의 사정을 알게 된 하린은 선우가 원치 않는데도 도움을 주고 그를 손에 넣는다. “제가 할 일이 뭔가요.” “신기하게도 말이지. 내가 네 목소리를 들으면 잠이 와. 이유도 불분명한 불면증이 약 없이 차도를 보이는 거지. 이건 어떤 정신과 의사도 심리 치료사도 못한 일이야.” “제 목소리가 잠을 부른다는 겁니까?” “내 몸이 그렇게 반응해. 그러니까 너는 내가 피곤할 때 와서 책을 읽든지 네 일상을 떠들든지 목소리를 들려줘.” “그럼 그 일을 언제까지 하면 됩니까?” “내일이라도 효과가 사라지면 넌 자유가 되는 거야. 그래도 즐거운 장난감이 되어 줬으니 돈은 받지 않을게.” 처음은 그저 그뿐이었다. 지루한 일상에 떨어진 재밌는 장난감. 그랬는데 하린은 점차 선우라는 남자 자체가 욕심나기 시작한다. 어린 시절 자신을 지켜 주는 유일한 존재였던 달처럼 선우 역시 변하지 않는 영원한 존재가 되어 주길 어느새 바라게 되는데……. <작가 소개> - 이룸 쉬지 않는 공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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