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포제스 (부제:그대를 가지다)    
글작가 / 최기억(휘란투투)

포제스 (부제:그대를 가지다)-최기억(휘란투투)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2.01.13 | 완결
10.0/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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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 남궁 혁. 총 여섯 명의 소가를 중심으로 남궁가의 본거지가 형성되어져 있었고, 그 여섯 명의 소가들이 대한민국 각 일대를 장악하며 남궁가의 유세를 떨쳤다. 대대로 내려오는 소가의 자리인지라 자신은 절대로 맡을 일이 없겠다 생각하며 유유자작 삶을 살아온 그였지만, 난데없는 가주의 명에 혁은 어쩔 수 없이 따를 수밖에 없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남궁가의 가주의 명을 거역할 수 없는 일이었고, 무엇보다 담양의 전 소가인 남궁 진의 반란과 흔들리는 가주를 위해서라도 혁은 자신의 안위한 삶을 버려야 했다. 어쩔 수 없는 일이었지만, 생각보다는 재미있었고 그의 적성에도 맞는 것 같아 혁의 구겨졌던 얼굴은 하루가 다르게 펴졌다. 여색을 즐기는 낙으로 산다는 그, 남궁 혁. 오는 여자 막지 않고, 가는 여자는 등 떠밀어 보낸다 하는 그였기에 그의 주위에는 여자가 없는 날이 없었다. 그 정도로 호색한이었기에 진한 소문들이 담양 안에서 울려 퍼졌지만, 혁은 전혀 상관없는지 퍼지는 소문들을 잠재우지도 않았다. 그런 그의 눈에 띈 여자, 최 단. 저 여자를 가질 수만 있다면……. 그는 강해질 수 있다 생각했다. - 최단 자유를 위해서,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서 선택한 임무. 비록 심장이 움직이고, 가슴이 뛰지만 단은 그를 심장에 넣을 수가 없었다. 임무 때문에 그의 차에 뛰어들었고, 임무로 인해 그의 개인경호원을 하게 되었지만, 단은 그와 함께하면 할수록 그의 매력에 빠져들고 말았다. 사랑하는 마음이 생기고, 심장이 움직이고, 가슴이 그로 인해 내려앉았다고 오르기를 반복. 이 모든 감정들이 그로 인해 생겼기에 단은 흔들리고 말았다. 그를 위해서라면……. 그와 함께 할 수만 있다면……. <작가 소개> - 최기억 필 명 : 휘란투투 좌 우 명 : 하면 된다. 서 식 처 : 피우리넷 카페 취 미 : 로설 읽기, 만화책 쌓아 놓고 보기. 바라는 점 : 내가 쓴 글들이 조금이나마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 했으면 좋겠다. 종 이 책 : 바다의 여인, 눈물, 사랑은 움직이지 않는 거야, 열기 속으로, 얼음 꽃, 두개의 시선, 강철나비, 단 한번의 열정 외 연 재 글 : <붉은 꽃><사랑은 아무나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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