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죽도록 사랑했음을 얘기하는 흔적
글작가 / 서지연

죽도록 사랑했음을 얘기하는 흔적-서지연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반디출판사
전체관람가
2013.09.09 | 완결
8.0/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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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사랑의 핵을 찾아가는 작가 서지연의 위험한 사랑 이야기!
“아직도 내 사랑은 죽음을 내놓을 수 있다!”

책을 출간할수록 더욱 깊이 있는 사랑 이야기로 독자를 울렁이게 하는 작가 서지연의 새 책이 출간되었다. 사랑 앞에서 자신을 버릴 줄 아는 고결한 사랑의 아름다움과 그로 인해 더욱 슬픈 세 남녀의 아픔을 담은 이야기이다.

눈을 유난히 좋아하는 18살 민희윤. 어려서 고아가 되었으나 양부모마저 교통사고로 돌아가시자 오갈 데가 없어진다. 양부모의 아들인 재하의 도움으로 같이 살게 되지만 유일하게 의지했던 재하가 유학을 떠나자 냉정한 할머니와 살며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수업을 빼 먹으려고 담을 넘다 주차되어 있던 태후의 차를 망가트리게 된다. 재하의 중, 고등학교 동창이지만 사이가 좋지 않았던 태후는 희윤이 재하네 집에서 살고 있다는 걸 알고 장난삼아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고, 희윤은 태후가 자신을 속인 것을 알고서 그의 회사로 찾아가 확실하게 복수를 해주고 돌아온다. 그러나 바로 그날, 희윤은 할머니로부터 수모를 참지 못하고 대책 없이 집을 나오게 되고, 세상 어디에도 발붙일 데 없던 희윤은 어쩔 수 없이 태후와 동거에 들어가게 되는데….
‘민희윤’ 이름 하나를 지켜주기 위해 모두를 걸었던 박재하. 학창시절 재하의 뒤에 서서 어두운 그림자를 끌고 다녀야 했던 강태후. 지나온 시간만큼 깊은 사랑과 어느 순간 찾아온 달콤한 사랑 사이에서 행복보다 아픔을 안고 사라져야 했던 민희윤. 평범한 사랑을 하기에 너무도 많은 아픔과 상처를 짊어졌던 세 사람. 죽도록 사랑했다고 얘기할 수 있는 흔적을 이들은 어떻게 남겨 놓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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