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사랑인가요?    
글작가 / 이인선

사랑인가요?-이인선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5/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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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사랑하는 마음조차 죄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알았을 땐......, 시작보다 끝이 어려움을 배웠습니다. 어린 시절의 동경이 사랑으로 자랐을 때, 더 이상 사랑은 핑크빛이 아니었습니다. 그의 약혼식, 죽여야 되는 사랑에 그가 손을 내밉니다. 갈등은 잠시, 이제 내 사랑은 죄 많은 사랑입니다. 벌을 받았습니다. 지독히도 끔찍한 형벌, 이루지 못한 어른들의 사랑이 부메랑 되어 그와의 사랑에 생채기를 남깁니다. 그의 시선에 냉기가 두려워 말 못하는 진실, 이제야 느껴지는 그의 마음이 서럽습니다. 사랑은 혼자 할 수 있지만, 이별은 두 사람의 선택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진실을 알고도 놓아주지 않는 그의 마음은 진정 사랑일까요? <작가 소개> - 이인선 세상에는 사랑이 참 많다. 진부한 것 같으면서도 딱히 명제가 없는 것이 또한 사랑이다. 그래서 사랑을 표현함엔 늘 조심스럽고 이유가 많다. 필자(筆者)가 그리는 사랑 또한 그러하다. 진부함 속에서 하나의 가치관을 세우는 것, 바로 로맨스 소설을 엮어내는 작가의 소임이고 기쁨이라 믿고, 오늘도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이야기하기 위해 노력한다. 출간작 - <갈망>, <황홀한 중독>, <그녀, 사막을 품다.>, <사랑인가요?>, <그의 여자, 황진이> 등 완결작 - <사슬> 연재작 - <사랑? 소유, 그리고.....>, <사랑의 포장마차> 등 http://cafe.daum.net/LoveBlossom 이곳에서 <사랑의 포장마차>를 연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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