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내 작은 마녀
글작가 / 정연주

내 작은 마녀-정연주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5.06.15 | 완결
8.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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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그는 인형이었다. 한 곳에 시선을 고정시킨 채, 주인이 눈을 마주쳐주기만을 바랄 수밖에 없는 그런 인형이었다. 그의 주인은 갓 태어난 병아리보다 더 노랗고, 봄비를 맞아 반짝이는 연한 연둣빛 잎보다 더 싱그러운 아주 작은 소녀였다. 소녀는 그의 시선을 외면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저 투명하기만 한 그녀의 눈동자에는 그가 바라는 그 무언가가 빠져 있었다. 이제 그는 탈출을 꿈꾼다. 보이지 않는 끈으로 팔, 다리를 묶고, 빛나는 눈동자로 그의 눈을 고정시킨 채, 움직일 수 없는 인형으로 만들어버린 그녀에게서의 탈출을……. <작가 소개> - 정연주 1999년 온라인 사이트에 연재하면서 작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그 후로 <달콤한 복수>, <불꽃처럼 1, 2>, <붉은 눈의 노예 1, 2>, <심장을 잃어버린 여자>, <그녀에게 올인하다>를 출간했다. 이북으로는 <외면>, <내 작은 마녀>, <한 사람을 사랑하다>, <열 번째 고백>이 있다. 현재 <한국로맨스소설작가협회> 소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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