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소국의 窓 (종이책버전)
글작가 / 선우(아이다)

소국의 窓 (종이책버전)  -선우(아이다)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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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2006년에 전자출간된 \\\"소국의 창\\\"과 많이 달라졌습니다. 너 없이 사는 것보다 너 아프게 하고 내 곁에 두는 길을 택했을 뿐이야. 사랑? 사랑 그런 거 몰라. 내게 사랑이 뭐냐고 물으면 어떤 길이든 널 내 곁에 두는 거라고 답할 거다. 내겐 그게 사랑이야. <작가 소개> -선우 http://cafe.piuri.net/aida 에서 활동중. 일탈, 해후, 시선, 망부, 낙하산과 클레오 파트라, 광애, 소국의 창 출간. GOOD BOY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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