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그대의 연인(戀人)
글작가 / 김이현

그대의 연인(戀人)-김이현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8.7/10
(참여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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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5년 종이책 출간작으로 [불처럼 뜨겁게]와 연작입니다. 부숴 버릴 것을… 어디도 가지 못하게 날개를 꺾고 숨을 끊어버릴 것을……. 다른 남자에겐 가지 못하게 차라리… 차라리……. 미쳐 버리겠다. 지금 이 순간도 네가 보고 싶어서 미쳐 버릴 것 같다, 한여진. - 민태준 난 그 사람 때문에 당신 곁에 있어요. 석민서, 당신이 선유그룹을 위해 내 곁에 있는 것처럼 난 그 사람을 위해 당신 곁에 있어요. 그를 지켜주기 위해서……. - 한여진 내가 가진 모든 힘을 총동원해서 그녀를 묶어둘 것이다. 어디에도 가지 못하게 옭아매고, 필요하다면 족쇄라도 채울 것이며 더 필요하다면 빈방에 가둬놓고 문에 못질이라도 할 것이다. 그녀가 민태준, 그놈에게 가기를 원한다고 해도……. - 석민서 <작가 소개> 김이현 누구나 『최고』가 될 수는 없다. 그러나, 누구나 『최선』을 다할 수는 있다. 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출간작으로는 『불처럼 뜨겁게』, 『그대의 연인』, 『비애』등이 있고, 출간 예정작으로는 『포이즌(Poison)』, 『루비(Ruby)』, 『달콤한 전쟁』, 『메르헨(Marchen)』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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