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
글작가 / 문경서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문경서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8.2/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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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어학연수, 막대한 유산 그리고 그 유산을 물려받기 위한 조건…… 1년간의 결혼. “처음 봤을 때부터 좋아했어. 하지만 그 때는 사랑이었다고 하기는 힘들어. 네가 너무 어려서, 그냥 관심 정도였지. 결혼을 하고 같이 살면서 점점 널 여자로 느끼는 날 발견했어. 하지만 믿어줘. 네가 기억하지 못하는 그날 밤 이전에는 널 내 품에서 날려 보내줄 생각이었어. 그런데 그 밤이 모든 걸…… 바꿔 놓은 거야.” 그는 그녀의 정수리에 입술을 눌렀다. “날아가지 못하도록, 내게서 도망가지 못하도록 네 날개를 꺾고 싶었어. 그래서 네 언니와 친구를 이용해 협박한 거야. 퍼기, 제발 내게서 달아나지 말아줘. 날 보지 않아도 좋으니 제발 곁에만 있어줘.” <작가 소개> - 문경서 출간작으로는 [절름발이 사랑] [그 놈들 그리고 내 놈] [아담을 만나다] [영어는 사랑의 메신저] [영원한 것은 없다] [혼돈] 등이 있고 현재는 역사물 [적고적] [수지니] [산지니] 등을 쓰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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