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악연(惡緣)    
글작가 / 조윤주(채린)

악연(惡緣)-조윤주(채린)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7.2/10
(참여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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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연(緣) 시리즈 세번째 타고난 미모가 죄가 되어 죽은 어머니. 누명을 쓰고 자진한 아버지. 홀로 남은 아이는 살아남아야만 했다. 아름다움은 죄악이라 스스로 탓하며 흉물스러운 인피면구 속에 본색을 숨긴 채 살아온 10년. 하늘은 그저 조용히 살고 싶은 여인의 소망을 저버렸다. 그리고 만난 한 남자. 왜 하필이면 그 사람이란 말인가? 그와는 절대로 이어질 수 없다. 하지만, 질긴 인연은 끊어질 줄 모르니. 악연은 곧 숙명이 되고 말았다. <작품 속에서> “짐을 보라.” 장난기를 배제한 휼의 목소리에 국주는 곧 움직임을 멈췄다. “짐이 그렇게 싫은가?” “소인은…….” 휼은 국주의 얼굴에서 망설임을 읽었다. 그 망설임이 계산된 답변을 위한 것인지, 아니면 그에 대한 감정을 저울질하려는 것인지는 이미 중요하지 않았다. 어차피 휼은 국주를 놓아줄 생각이 결단코 없었으니까. “말해 보라.” “소인은 폐하를 받아들일 수 없사옵니다.” “왜?” “폐하는 높은 곳에 계신 분이시옵니다. 소인은 황제폐하의 수많은 여인들 중 하나로 사는 것보다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좋사옵니다.” “홀로 늙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내 여자는 되지 않겠다?” “예.” 스르륵, 손에서 힘이 풀렸다. 국주는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휼에게서 빠져나왔다. 그녀는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오물을 뒤집어쓰는 것을 두려워하는 사람처럼 보였다. 휼은 씁쓸하게 물었다. “짐이 황제가 아니라 그저 평범한 남자였어도 그랬을까?” <작가 소개> - 채린 로망띠끄에서 채린이라는 필명으로 활동중. 출간작으로는 인연을 주제로 한 《화연 1, 2》《악연》이 있고, e-book으로는 《연풍》《인어 공주를 위하여》《신화 혹은 전설 따라잡기》《또 한번의 기회》《악녀들》《루시퍼의 신부》《핏빛 유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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