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질주
글작가 / 정유하(파란)

질주-정유하(파란)

로맨스소설 > 수위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2 | 완결
9.8/10
(참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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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2007년 종이책 출간작입니다.


난……너 같은 어린애, 사랑 안 해!

어린애라고?
그래 당신한테 나는 그저 어린애일 뿐이겠지.
나보다 더 좋은 조건의 남자.
나보다 더 많은 남자.
그런 남자를 사랑한다고 냉정하게 말한 당신.
부셔버리겠어!
흔적도 없이 부셔 버리겠어!

오로지 그녀를 망가트리기 위해 질주했다.
그러나……
아. 단 한 마디 들을 수있다면.
당신의 그 고운 목소리를
단 한 번만이라도 들을 수 있다면.
내 영혼도 비울 수 있어!




<작가 소개>

- 정유하.

파란이라는 넷명으로 2004년 1월 데뷔 이후, 한 해 서너 작품 씩 출간해 오고 있다. 작가연합홈피인 ‘파우더룸’이 집이며, 아주 가끔 로망띠끄에도 놀러간다. 최근엔 역사물 ‘별’을 연재중이다.

출간작 : 비의 재회, 감자의 사랑니, 해바라기, 고무신을 들고 뛰어라, 질주, 안녕 내 사랑, 여우에게도 순정은 있다, 보라 그녀 등 다수

홈페이지 : pwdroo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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