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소야
글작가 / 제갈천

소야-제갈천

무협소설 > 하렘무협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4.07.28 | 완결
8.4/10
(참여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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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수단을 총동원하더라도 반드시 소야를 회생시켜라. 그를 소생시킴은 장차 우리 상계에 막대한 부를 보장하는 것과 같다. 그리고 그는 우리의 최대 귀빈이다. 소야를 살려야 한다는 전서가 떠오르자 그녀는 아랫입술을 꼭 다물었다. 그러고는 고개를 숙여 앵두 같은 입술로 그의 입술을 덮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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