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의가영웅
글작가 / 제갈천

의가영웅-제갈천

무협소설 > 하렘무협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4.07.28 | 완결
9.2/10
(참여 :1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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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正)의 탈을 쓴 마(魔)수라마교의 소교주 제무린, 그는 천하를 집어삼킬 야망을 품고 소림의 전전대 장문인인 영공선사의 제자가 되어 강호 정파를 음모에 밀어넣고 천하를 피로 물들일 것이라는 전설을 지닌 악혈만호가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온다. 아수라의 후예들인 그들에 의하여 탁정은 중첩되는 죽음의 위기 속에서도 아름다운 무림의 여인들과 가연을 맺고 혈겁의 한가운데 선 그는 드디어 무공을 익힌다. 과연 그는 바라던대로 심의(心醫)가 될 수 있을 것인가 ?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