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제세성존
글작가 / 제갈천

제세성존-제갈천

무협소설 > 하렘무협
청어람
전체관람가
2014.07.28 | 완결
9.3/10
(참여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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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집에서 태어난 두 아이 석추연과 주천명. 한 아 이는 주인집 도련님으로, 또 한 아이는 하인의 아들로태어난 이들은 같은 날 동시에 부모님을 잃고 소림사 와 서원의 점원으로 각기 헤어진다. 이들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전개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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