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장구로
글작가 / 나재륜

장구로-나재륜

무협소설 > 판타지무협
동아
전체관람가
2015.03.26 | 완결
10.0/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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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찌르기‘만’을 해온 찌르기의 달인이 떴다! 할 줄 아는 건 간단한 찌르기뿐. 그러나 결코 평범하지 않다! 막아서는 것은 모두 다 꿰뚫어 주리라. 그것이 설령 하늘일지라도! 사내의 이름은 ‘장구로’ 강호를 꿰뚫을 거인(巨人)의 이름이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