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행로난
글작가 / 송진용

행로난-송진용

무협소설 > 정통무협
청어람출판사
전체관람가
2015.11.24 | 완결
10.0/10
(참여 :2명)
리뷰 [5]
태그 [0]
 이용요금 3,2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3권4권      
 

이 글은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다. 그 속에 풍자와 해학이 있고, 의리와 신의, 협객의 도가 담겨 있다. 물론 사악하고 교활하며 야비한 것도 존재한다. 인생이라는 게 바로 그런 것 아닐지.... 나는 이 글 속에서 서로 다른 성격과 행동 패턴을 가진 몇 사람의 엇갈리는 운명을 한 번 집요하게 따라가 볼 작정이다. 선과 악의 경계에 선 사람들의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일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동일한 시대와 공간을 살아가는 그들이 결국 어디에 도달하게 될까? 하는 궁금증이 갑자기 커진다. 그들의 길지 않은 인생 여정 동안 부딪치는 일들을 통해 과연 누가 세상을 이롭게 하거나 해를 끼치는 자들인지, 누가 선하고 악한지 관찰하는 건 재미있는 일이다. 특히 의외성을 가진 주인공이라면 더 그럴 것이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며 유쾌하게 웃고 즐기다가 문득 고개를 들고 세상에 대해서, 강호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다면 좋겠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