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남궁세가 데릴사위
글작가 / 정대영

남궁세가 데릴사위-정대영

무협소설 > 정통무협
어울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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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7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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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말기입니다…….” 부모에게 버려지고 평생 학대와 폭력을 당한 밑바닥 인생의 끝판 왕, 차혁. 모든 것을 포기한 채 극단적 선택을 하는데… “나는 신장(神將) 월하랑(月下浪)이라고 한다.” 월하랑의 빙의로 고수가 된 차혁은 요괴가 날뛰는 살벌한 무림으로 간다! “그러니까 하겠다는 거야. 그녀를 지키고 싶으니까.” 소중한 사람들을 위해 요괴를 토벌하라!!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