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BL) 쿠키 드실래요
글작가 / 베이나

(BL) 쿠키 드실래요-베이나

BL소설
누보로망
전체관람가
2017.07.03 | 완결
9.0/10
(참여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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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자체를 믿지 못하는 까칠한 고3 시몬. 주기적으로 과외 선생님을 내쫓으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담을 쌓는다. 그런 시몬에게 조금 독특한 이미지로 다가온 새로운 과외 선생님 하수는, 까칠하고 예민한 시몬을 휘두를 수 있을 정도로 대담한 성격이었는데……. *** “저는 과외 선생님이 필요 없어서요.” “그러냐.” 시몬의 생각보다 새로운 과외 선생은 말을 잘 알아듣는 사람이었는지, 그는 가방 지퍼를 열고 주섬주섬 정리하기 시작했다. 어째서인지 안도감이 느껴지면서, 희미한 미소를 입가에 매단 시몬은 그런 모습을 보며 만족스러움을 느꼈다. “쿠키 먹을래?” “뭐라고요?” 뭐야, 가방을 정리하는 게 아니었어? *** 무심하지만 다정한 과외 선생님이 자꾸만 끌리는 미운 열아홉의, 찰나와 같은 시간의 이야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