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BL) 안녕, 나의 히어로
글작가 / 베이나

(BL) 안녕, 나의 히어로-베이나

BL소설
누보로망
전체관람가
2018.09.17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1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3권4권      
 

“그렇다고 생판 남인 애랑 같이 살아요?” “생판 남? 아주 어렸을 때는 같이 못 죽어서 안달이더니, 남?” “언제 적 이야기를 하는 거야. 난 걔 얼굴도 기억 안 나!” 갓 스무 살이 되어 서울로 대학을 가게 된 산우는 근 10년 동안 보지 못한 소꿉친구 진우와 재회하게 된다. “오랜만이다. 한진우.” “아, 아. 응! 오…… 오랜만이야.” 그는 미묘하게 말을 더듬는 진우의 모습에 당혹스러움을 느끼며, 그와 떨어져 지냈던 과거의 시간을 더듬어간다. 그와 동시에 자신과 함께하는 것으로 안정을 찾아가는 진우의 모습에 묘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하지만 어쩐지 자신에게 집착을 하는 것 같은 진우의 행동에 혼란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데. “나는 네가 좋으면, 좋아. 그거면 돼.” 그럼에도 자신에게 다가오는 그 모든 것들이 낯설지만 사랑스럽고, 불완전하지만 다정하다. 타인과의 대화조차 버거운 소꿉친구 한진우와 날이 잔뜩 서 있는 매서운 말밖에 할 줄 모르는 소꿉친구 이산우의 이야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