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미스터리걸작선005_자신을 죽여야 사는 남자
글작가 / 차우모완

미스터리걸작선005_자신을 죽여야 사는 남자-차우모완

공포/추리소설
엔블록
전체관람가
2013.07.11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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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 다섯 번째 이야기

어느 날 밤, 텅 빈 거리. 횡단보도를 건너다 앞서가던 사내가 뺑소니차에 치여 죽는 모습을 생생히 목격하는 별 볼일 없는 직장 남자. 신고를 하려다 죽은 사내의 휴대폰이 공허하게 울리고 있음을 알아차린 남자. 남자는 우연히 그 전화를 받게 되고. 그리고 연결된 미지의 여인. 그녀로 인해 남자는 뜻밖의 행운을 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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