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나라카    
글작가 / 파옥초

나라카-파옥초

공포/추리소설
엔블록
전체관람가
2013.08.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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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013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해외진출지원(일본본토) 선정 작가의 최신 미스터리 호러!

산길 한복판에 있는 버스 정류장. 자신이 왜 산길을 헤매고 있는지도 모르는, 의족을 한 20대 초반 여자가 버스를 타라는 종이쪽지만 쥔 채 헤매고 있다. 그때 단팥빵을 건네며 친절을 베푸는 수상한 여자. 두 여자는 산길 정류장에서 버스를 탄다. 버스는 왠지 자꾸 같은 길만 맴돌고. 그 탓에 버스기사와 실랑이를 벌이는 단팥빵 여자. 그로 인해 버스는 낭떠러지에 추락하고 만다. 다행히 무사한 버스기사와 두 여자. 어두컴컴한 능선에 서양식 저택을 발견한 세 사람. 일행은 구조를 청하기 위해 저택에 들어서는데. 의족 여자는 자신이 음험한 저택에서 겨우 도망쳐 나온 사실마저 기억 못하는 걸까...

자신의 본업은 탐정이라고 하는 버스기사. 결계에 의해 숨겨진 저택을 찾기 위해 온 듯한 단팥빵 여자, 자신의 존재를 기억 못하는 의족 여자. 이들은 대체 이 의문의 저택과 어떤 연관이 있는 걸까.

실체를 벗겨갈수록 점점 전말이 더욱 충격적으로 변하는 미궁!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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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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