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거기사는 어떤것    
글작가 / 파옥초

거기사는 어떤것-파옥초

공포/추리소설
엔블록
전체관람가
2014.07.03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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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분명 폭발 사고가 있었는데...어떻게 된 거지?’ 노불은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확인했다. 액정 화면에 거미줄 모양의 금이 가 있었지만 전원은 꺼지지 않고 있었다. 하지만 몇 번이고 통화를 시도해 보았지만 통화 연결은 되지 않았다. “부고! 김주임, 김형석 씨, 이민정 대리!” 사고 당시 연구실 안에 같이 있었던 사람들의 이름을 불러보았지만 대답이 없었다. 노불은 잠시 나무 둥치에 걸터앉았다. 조금 떨어진 곳에서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수풀에서 사람이 불쑥 나타났다. “김주임.” 노불은 김주임을 보고는 반갑게 몸을 일으키다가말고 멈칫했다. “팀장님, 이민정 대리가 죽었습니다.” “당장 물러서. 도대체 무슨 짓을 저지른 거야?” 노불은 주위를 둘러보았다. 무기로 쓸 만한 두툼한 나뭇가지를 집어 들고 보니, 속이 비어있는 썩은 나무였다. 노불은 나뭇가지를 버리고 손바닥 크기의 넓적한 돌을 집어 들었다. “손에 묻은 그 피는 뭔가? 그리고 그 옷차림은?” 김주임은 노불의 질문에 “저의 어디가 이상하다는 겁니까?”라고 태연하게 대답했다. 김주임은 이민정 대리가 입고 있던 짙은 파란색 계열의 여성 정장을 입고 있었다. 옷이 몸에 맞지 않아서 처진 뱃살이 드러나 보였다. “팀장님, 이리와 보세요. 이민정 대리가 저쪽에 있는데 움직이지 않아요. 몇 대 때려준 것뿐인데 숨을 안 쉰다고요.” 김주임이 비틀거리며 다가왔다. “가까이 오지 마!” 김주임이 갑자기 몸을 날려 노불을 덮쳤다. <디아틀로프> 실종사건을 떠올리게 하면서도 영생과 시공간이동, 로봇 등 흥미로운 소재를 바탕으로 한 미스터리 sf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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