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피 그리고 복수(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008)    
글작가 / 윤자영

피 그리고 복수(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008)-윤자영

공포/추리소설
엔블록
전체관람가
2015.05.26 | 완결
6.0/10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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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풍비박산 난 가족을 위해 치르는 한 소시민 가장의 놀랍도록 치밀한 복수의 과정과 기막힌 예고 살인 [제2회 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 공모전 당선작품] 박병진은 가족과 한밤중 횡단보도를 건너는 중 추돌 사고를 당한다. 사고로 가정은 한순간에 풍비박산 나고, 사고의 경위는 의문투성이다. 병진은 가해자가 다름 아닌 검사 한강철임을 안다. 무소불위 권력을 지닌 검사로 인해 가족을 모두 잃은 가장 병진은 법이나 대중에 공감을 호소하는 방법은 통할 수 없단 사실을 깨닫고 절망한다. 마침내 병진은 모든 생계를 포기하고라도 가족의 복수를 위해 치밀한 계획을 세운다. 법정이나 담당형사까지 검사의 편인데, 과연 그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 “공권력이 사건을 방기하자 평범한 시민에서 스스로 정의가 되려는 불안불안한 주인공 캐릭터 창출이 재미있다. 주인공은 고전탐정 홈즈나 에르큘 포와로처럼 세련되지도 않으며 비상한 머리를 지니지도 않았다. 대공황과 2차대전 이후 현대에 이르러 한 경향으로 자리 잡은 어수룩하고 현실적이면서도 발로 뛰던 미국 작가들에게서 탄생한 노력형 사설탐정 캐릭터를 떠올린다. 하지만 아마추어 탐정 역할과 외로운 판관의 역할을 동시에 해야 하는 소시민 주인공의 비정함, 사건해결의 결정적 단서가 되는 물리법칙을 적용하는 것까지... 비상하진 않지만 노력과 치밀함이 빚어낸 빛나는 사건 해결과 복수의 과정은 통쾌하다. 신선함과 개성, 미스터리로서 기본기와 탄탄함을 고루 갖춘 작품!” -제2회 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 심사평 중에서 본문: 박병진은 차례차례 복수의 준비를 하였다. 다음으로 아파트 전세를 빼고 퇴직금을 합쳐 복수를 위한 자금을 만들었다. 그리고 한강철의 감시를 위하여 검찰청 근처에 원룸을 얻고, 아들을 시골 어머님댁에 맡겼다. 복수의 본격적인 시작이었다. [12월 13일 : 오늘 학교에 가서 미련 없이 사직하였다. 이제 복수만이 나에게 의미가 있는 일이기 때문에 온 에너지를 쏟아 복수할 것이다. 학교에서 마취제 정보를 얻었는데 구하기 어렵지 않아 다행이었다. 원룸으로 옮긴 후 한강철을 일주일간 관찰한 결과 한강철은 독신이며 술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듯하다. 이번 주에만 2번의 회식이 있었는데 만취할 정도로 먹었다. 쉽게 복수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다.]

천하신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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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