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더블 A ICE 타임    
글작가 / 반시

더블 A ICE 타임-반시

공포/추리소설
소설마당
전체관람가
2017.09.05 | 완결
10.0/10
(참여 :1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3,2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2권3권4권5권6권7권8권  
 

<더블 A ICE 타임(더블 에이 아이스 타임)> 서울지방경찰청엔 경찰 내에서만 유명한 `객원 형사`라는 독특한 네임드를 가진 여성이 한 명 있다 . 정식 경찰이 아니면서도 경찰보다 훨씬 더 깊은 신뢰를 받고 있는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 신나희. 그 유명함만큼이나 파란만장한 과거가 있고, 과거 속 절대 잊지 못할 상처도 갖고 있는 그녀는 경찰청에서 가장 유능한 강혁 경감의 든든한 조력 아래 여러 사건들을 명쾌하게 풀어나간다. 그러면서 사건마다 드러나는 불편한 진실과 서서히 드러나는 과거 속 상처의 실체를 알아가는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