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더블 A ICE 타임
글작가 / 반시

더블 A ICE 타임-반시

공포/추리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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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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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A ICE 타임(더블 에이 아이스 타임)> 서울지방경찰청엔 경찰 내에서만 유명한 `객원 형사`라는 독특한 네임드를 가진 여성이 한 명 있다 . 정식 경찰이 아니면서도 경찰보다 훨씬 더 깊은 신뢰를 받고 있는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 신나희. 그 유명함만큼이나 파란만장한 과거가 있고, 과거 속 절대 잊지 못할 상처도 갖고 있는 그녀는 경찰청에서 가장 유능한 강혁 경감의 든든한 조력 아래 여러 사건들을 명쾌하게 풀어나간다. 그러면서 사건마다 드러나는 불편한 진실과 서서히 드러나는 과거 속 상처의 실체를 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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