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는개    
글작가 / 파옥초

는개-파옥초

공포/추리소설
엔블록
전체관람가
2013.07.03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1,8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책이 나올 때마다 조용한 반향을 일으키며, 장르문학계의 브랜드 작가로서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파옥초 작가의 세 번째 장르소설선이다.
인간계에 숨어 있는 이종족을 다룬 <비인>, 이슬비보다 조금 가는 는개가 한없이 도시를 적시는 어느 여름 날,
아침부터 일이 하나씩 꼬이더니 점차 일상적 하루가 끔찍한 공포로 변해가고 있음을 뒤늦게 깨닫는 한 남자 <는개>, 고조선 단군 신화에 기반한 애달픈 단편 역사 로맨스 <건국기>, 어느 예술가의 완전범죄를 꿈꾸는 밀실 트릭의 또다른 케이스인 <밀실살인사건> 등. 이전의 소설들과 소설집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작가의 또 다른 빛깔의 작품 세계를 만날 수 있는 단편 선집이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