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미스터리걸작선005_자신을 죽여야 사는 남자
글작가 / 차우모완

미스터리걸작선005_자신을 죽여야 사는 남자-차우모완

공포/추리소설
엔블록
전체관람가
2013.07.11 | 완결
9.5/10
(참여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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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엔블록미스터리걸작선, 다섯 번째 이야기

어느 날 밤, 텅 빈 거리. 횡단보도를 건너다 앞서가던 사내가 뺑소니차에 치여 죽는 모습을 생생히 목격하는 별 볼일 없는 직장 남자. 신고를 하려다 죽은 사내의 휴대폰이 공허하게 울리고 있음을 알아차린 남자. 남자는 우연히 그 전화를 받게 되고. 그리고 연결된 미지의 여인. 그녀로 인해 남자는 뜻밖의 행운을 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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