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위대한 자들의 탄생
글작가 / 고경오

위대한 자들의 탄생-고경오

공포/추리소설
반디출판사
전체관람가
2013.09.0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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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스릴러, 호러, 정치·사회소설을 아우르는 하이브리드(Hybrid) 소설 출간!

2009년 이 땅의 뜨거운 이슈를 무리 없이 재구성한 하이브리드(Hybrid) 소설, 『위대한 자들의 탄생』이 반디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본격 정치․사회 소설과 스릴러, 호러가 복합된 이 소설은 정치 사회에 관심이 많은 중년 독자층과 스릴러 영화나 애니메이션, 미국 범죄 드라마 등을 즐기는 2,30대 독자들에게 올 여름 일독의 즐거움을 던져 줄 것으로 기대된다.
『위대한 자들의 탄생』은 신(新)자유주의 관련 음모론을 바탕으로 각종 첨단 무기와 장비, 과학 기술이 난무하는 전장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주인공은 사소한 사건을 계기로 상상하지 못했던 격류에 휩쓸리고, 공포스러운 적과 조우하면서 진실을 밝히려고 애쓴다. 그러나 이 소설은 전형적인 스릴러의 전형을 보이는데 그치지 않고, 가상의 대한민국의 현상과 미래를 설득력 있게 제시하여 이 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 준 본격 정치·사회소설의 격을 갖추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