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미스터리단막극_고엽
글작가 / 차우모완

미스터리단막극_고엽-차우모완

공포/추리소설
엔블록
전체관람가
2016.09.28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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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연인들은 죽으나 사랑은 죽지 않으리"

비수기의 민박집. 210호에 낯선 남자 손님이 묵는다. 남자는 날마다 줄기차게 <고엽>이라는 음악만 듣는다. 민박집 주인은 210호 손님이 반복해서 듣는 <고엽>이라는 노래 때문,
대학시절 혼자 짝사랑하던 선배와의 추억을 떠올리고 감회에 젖는다. 그러나 한밤중 위층 210호 손님 방에서는 크게 틀어놓은 노래 중간, 이상하고 끔찍한 소리들과 낯선 여자의 소리가 들려온다. 민박집 여자는 공포에 휩싸여 점점 210호의 방으로 다가가고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