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19금 공포 소설에 빙의했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더블 A ICE 타임
글작가 / 반시

더블 A ICE 타임-반시

공포/추리소설
소설마당
전체관람가
2017.09.05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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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A ICE 타임(더블 에이 아이스 타임)> 서울지방경찰청엔 경찰 내에서만 유명한 `객원 형사`라는 독특한 네임드를 가진 여성이 한 명 있다 . 정식 경찰이 아니면서도 경찰보다 훨씬 더 깊은 신뢰를 받고 있는 뛰어난 두뇌의 소유자 신나희. 그 유명함만큼이나 파란만장한 과거가 있고, 과거 속 절대 잊지 못할 상처도 갖고 있는 그녀는 경찰청에서 가장 유능한 강혁 경감의 든든한 조력 아래 여러 사건들을 명쾌하게 풀어나간다. 그러면서 사건마다 드러나는 불편한 진실과 서서히 드러나는 과거 속 상처의 실체를 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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