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평범한 미호에게 찾아온 평범하지 못한 인연. 낮과 밤이 다른 전무님을 보좌하라!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페르소나 살인
글작가 / 월하

페르소나 살인-월하

공포/추리소설
다옴북스
전체관람가
2020.06.0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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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306호 살인사건> <완벽한, 살인>을 잇는 시리즈 완결편.
시골 촌뜨기 형사, 이번엔 센 놈들을 잡는다!

윤종수 사건 이후로 정직 중이던 종근은 혜란과 함께 그녀의 오랜 친구 미주의 교통사고에 의심을 품고 수사를 하게 된다.
부산서부지검 검사 현지는 담당 사건의 피의자가 자살하고, 그 가족이 모두 살해당하는 최악의 상황에 처하게 된다.
혜란과 종근, 현지는 각 사건이 모두 연결되어 있고, 그 뒤에 거대한 세력이 버티고 있음을 알게 되고 공조를 시작한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