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데드 독스    
글작가 / 파옥초

데드 독스-파옥초

판타지소설
엔블록
전체관람가
2013.08.09 | 완결
0.0/10
(참여 :0명)
리뷰 [0]
태그 [0]
 이용요금 800원 (권당)
구매하신 전자책은 내 서재에서, 이용기간 제한 없이 평생 무료로 보실 수 있습니다.
 소설을 보시려면 아래에서 권수를 클릭하세요~
 
          
1권         
 

지하세계 에그는 지상 세계가 이전의 평화로운 모습을 되찾을 때까지 계속해서 새로운 졸업생들을 바깥세상으로 보내고 있다. 세상의 평화를 위해 선배 졸업생들은 아직도 저 위에서 싸우고 있다고 한다.
이번엔 에그에서 태어나 15년간이란 긴 훈련을 받은 보이 A와 걸 B등이 섞인 팀이 투입될 차례. 소년과 소녀들은 지하세계 과정을 마치고 앞으로 일주일 후면 바깥세상으로 나갈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안전한 에그의 지하 시설들과는 달리, 바깥세상은 좀비들이 들끓는 죽음의 땅으로 변해 있는데... 소년과 소녀들은, 생존에 필요한 모든 훈련을 받았지만, 바깥세상은 좀비보다 더욱 까다롭고 예측하지 못한 공포의 적들이 존재하고 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