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21세기 표객    
글작가 / 문지기

21세기 표객-문지기

판타지소설
어울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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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3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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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기 현대판타지 장편소설> “자네와 나는 애초에 하나니까.” 임무 수행 중 최악의 부상을 입은 특수부대원 이산. 생사의 갈림길에서 또 다른 자신과 만나게 되고 다시 소생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 마음만 먹으면 세상 어디든 갈 수 있었던 최강의 표객 담운. 그는 혈마와 일전을 펼치던 중 중원에서 사라졌다. “만리표행객 이산.” 악마가 현세에 다시 부활하고 사라진 신의 무공이 다시 깨어난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