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개가 좋은 거야? 내가 좋은 거야?
하얀 가을과 마법의 노래
글작가 / 김대환(데네브)

하얀 가을과 마법의 노래-김대환(데네브)

판타지소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4.12.26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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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셀레스티안 대륙의 남동부에 위치한 로세론 왕국. 그곳에는 원기를 사용할 수 있는 자들의 가문이 있었다. 뛰어난 전투 능력을 갖춘 그들을 사람들은 두려워하면서도 존경했다. 남부러울 것 없이 지내온 평화로웠던 어느 날, 가문의 가주들이 힘의 승부를 펼치게 되고, 그로 인해 따뜻했던 삶은 한순간에 재앙으로 뒤덮여 버렸다. 하나뿐인 동생을 데리고 가문을 탈출한 주인공은 이 모든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소원을 들어준다는 전설이 깃든 하얀 신의 산을 찾아 떠난다. 하지만 그곳은, 현재는 존재하지도 보이지도 않는 곳이었으니……. 천 년만의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이곳에, 이루고 싶은 소망을 품고 하얀 신의 산에 가야만 하는 자와 이룰 수 없었던 소망을 지닌 채 하얀 신의 산으로 그를 인도하는 자가 있었다. 소망하는 자여, 짙푸른 빛깔의 계절이 가고 천 년의 시간 끝에 하얀 가을이 오면 너를 위한 하얀 신의 산이 나타나리니, 너의 위대한 기원의 힘으로 네가 정당한 계승자임을 증명하고 성스러운 마법의 수호자가 되어라. 그때야 비로소, 너의 소망을 이루게 되리라. <작가소개> - 김대환(데네브) 출간작품 : 죽음의 기사 - 판타지(종이책/전자책) 별의 운명 - 로맨스(종이책/전자책) 웬 유 빌리브 - 로맨스(전자책) 사랑했지만 - 로맨스(전자책) 화염의 군주 - 판타지(종이책/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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