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만인지상의 군주. 그를 둘러싼 후궁들의 암투와 대신들의 권모술수가 치열하게 전개되는 대궐.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요생 외전    
글작가 / 파옥초

요생 외전-파옥초

판타지소설
엔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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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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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전편 『요생』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동양 요괴 판타지! 더욱 교묘하고 강력해진 사연 깊은 요괴들의 인간사 종횡무진 “동양적이면서도 불가적이고, 특히 우리의 색깔을 잘 살린 독특하고 맛깔스런 조선 판타지!” 【혈시】 편 토백이 십 수 년을 머물던 혈산 마을에 얼마 전부터 전염병이 번지고, 우물과 강물이 붉게 물들고, 그것을 마신 사람들이 시름시름 앓다가 죽어나가기 시작한다는 소문이 떠돈다. 병에 걸려 죽은 시체들이 흉측한 모습으로 변해 짐승은 물론 마을 사람들마저 공격해 마을이 위험에 빠졌다는데. 사람들은 그것들을 옛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의 괴물, 혈산에 산다는 전설의 괴물 혈시(血屍)와 닮았다 하여 ‘혈시’라 부른다. 관청에도 도움을 청하여 보지만, 파견할 관리가 없다며 상대해 주지 않아, 결국 마을 촌장의 부탁으로 토백은 자경단을 만들어 보지만 더 이상 버틸 힘이 없고. 마침내 요괴 퇴치가 본업은 아닌데도 이번에도 칩거 스님 적암에 도와달라는 전갈이 도착하니... 【검은 날개의 소녀】 편 인면수심, 욕망의 괴물인 계부와 계모 사이, 지옥 같은 가정환경에 처한 소녀. 소녀에게 유일한 위안이고 친구였던 귀술사 소년 귀담. 소녀를 주인으로 모시고 싶다며 악마 같은 집의 서재에 놓인 알에서 태어난 검은 개. 제목도 없는 빈 책의 주인을 모시는 검은 개로 인해 소녀의 운명은 반전되고. 어린 시절 소녀를 지켜주지 못한 걸 자책하는 귀담. 그러나 이미 괴물로 변해 버린 소녀. 소녀의 영혼을 구하기 위해 그녀를 쫓는 어른이 된 귀담. 검은 날개가 달린 괴물 소녀를 퇴치키 위한 요괴 퇴치 전문직(전직 구미호) 신선 조은과 소호 일행. ‘요생’들의 쫓고 쫓기는 대결. 【복수 마을】 편 누군가가 살아생전 이 마을 주인에게 무언가 아주 비싼 대가를 지불하고 부탁을 해놓으면 나중에 의뢰인이 죽을 경우, 의뢰인의 적들이나 그가 생전에 싫어했던 사람들을 마을로 소환해서 복수를 해주는 복수 대행업 마을이 있다. 하지만 복수할 대상의 힘이 복수 마을 주인보다 강할 경우도 있는데... 【옛날 옛적에】 편 어느 해안가 마을이 잿더미로 변했다. 관에선 역병이라 하며 마을 길목을 틀어막고 병자들까지 모두 불에 태워 죽이는 모양이다. 하지만 다죄 스님은 역병이 아니라 요괴의 짓이 틀림없다고 여겨 견암과 적암을 데리고 서둘러 밤길을 달려가는데...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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