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삼류작가 회귀하다
글작가 / 호영

삼류작가 회귀하다-호영

판타지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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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2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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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영 현대 판타지 장편소설 『삼류작가 회귀하다』 제1권. 재수 없게 신호 위반을 한 덤프트럭에 치여 죽었는데 그 트럭이 환생트럭이었던 모양이다. 좋아, 그럼 이제 대박을 터뜨려 볼까? 주식으로 대박을 터뜨리고 월가의 황제가 되어 기업들을 쇼핑하며 세계의 황제로 거듭나는, 그런 꿈같은 일……. 웃기네! 일반인이 그런 게 가능할 리 없잖아! 미래의 기억이 있으면 뭐해? 경제적 지식이 전무하고 주식차트 같은 건 제대로 본 적도 없는데! 내 능력이라고 해 봤자 오랫동안 글을 써오면서 다져진 필력 하나뿐. 정작 회귀를 했으나, 나는 심각하게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지 고민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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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