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강원도의 한 부대. 산꼭대기에 자리한 11소초 소대원들이 감쪽같이 사라졌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명문대 졸업생의 치열한 이세계 정복기!
신의 만물상
글작가 / 까마귀

신의 만물상-까마귀

판타지소설
디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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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29 |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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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곳적부터 존재해온 남자 한.
그는 누구도 상상 못할 시간을 살아왔다.
불로불사. 그것은 그에게 고통이었다.
그는 자신의 힘으로 사람들의 행복을 찾아주고 싶었다.

“죽을 만큼 힘들다면 그를 찾아라.”

그가 살아왔던 세월 중......
난생처음으로 강해지길 바라고 있다!!!

천하신탐

묵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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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