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무적요리사의 손길에 중원이 요리된다!
인연과 악연사이    
글작가 / 사막여우(임미성)

인연과 악연사이-사막여우(임미성)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6.7/10
(참여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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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가소개> - 임미성 - 사막여우라는 필명으로 연필깎는여우(http://www.ippune.com), 로망띠끄(http://www.toto-romance.com/), 피우리넷(http://piuri.net/)에서 활동 중 입니다. - 종이북 출간작으로는 <사랑입니까>, <우화>, <땡잡은 여자>가 있으며 전자북으로는 북토피아에서 <땡잡은 여자>를 낸 경험이 있습니다. <작품소개 - 인연과 악연 사이> 꽤 오래전에 쓰기 시작한 단편인데, 이제야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보여드리고 싶었던 많은 것들을 다 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글입니다. 부끄러운 마음을 담아 이 공간에 자리를 차지해 봅니다. 예전에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조물주가 인간에게 입이라는 걸 만들어 준 이유는, \"사랑해\"라는 말을 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입니다. 오해가 생기면 물어보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입니다. 눈빛만으로 통하는 사랑도,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때가 더 많기 때문에 서로의 감정에 충실하라고 서로에게 말해 주라고 만든 게 입이라고 하더군요. 그 말이 참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습니다. 지금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에게 \"사랑해\"라고 말해주는 하루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이탈자

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