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어있었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인연과 악연사이    
글작가 / 사막여우(임미성)

인연과 악연사이-사막여우(임미성)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6.7/10
(참여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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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가소개> - 임미성 - 사막여우라는 필명으로 연필깎는여우(http://www.ippune.com), 로망띠끄(http://www.toto-romance.com/), 피우리넷(http://piuri.net/)에서 활동 중 입니다. - 종이북 출간작으로는 <사랑입니까>, <우화>, <땡잡은 여자>가 있으며 전자북으로는 북토피아에서 <땡잡은 여자>를 낸 경험이 있습니다. <작품소개 - 인연과 악연 사이> 꽤 오래전에 쓰기 시작한 단편인데, 이제야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보여드리고 싶었던 많은 것들을 다 담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 글입니다. 부끄러운 마음을 담아 이 공간에 자리를 차지해 봅니다. 예전에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조물주가 인간에게 입이라는 걸 만들어 준 이유는, \"사랑해\"라는 말을 하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입니다. 오해가 생기면 물어보게 하기 위해서라고 말입니다. 눈빛만으로 통하는 사랑도, 사람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때가 더 많기 때문에 서로의 감정에 충실하라고 서로에게 말해 주라고 만든 게 입이라고 하더군요. 그 말이 참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습니다. 지금 사랑하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에게 \"사랑해\"라고 말해주는 하루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천하신탐

묵검향

특검

박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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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봉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