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동생에게 애인을 빼앗긴 절망적인 그날 밤, 유리엘은 전쟁영웅이자 서쪽의 대공 아크룬에게 안기는 꿈을 꾼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정략결혼으로 희생된 이름뿐인 아내를 냉정하게 외면해오던 그, 뒤돌아 보지 않던 아내의 포근한 향기에 조금씩 잠식되어가다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내 원수는 병원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너 하룻밤 새에 많이 달라진 것 같구나? / 선배가 그랬잖아요. 당당해지라고
악녀, 숙적을 만나다 (악녀와의 로맨스 외전)
글작가 / 이령후

악녀, 숙적을 만나다 (악녀와의 로맨스 외전)-이령후

로맨스소설 > 달달한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7.8/10
(참여 :7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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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악녀와의 로맨스" 외전입니다. 즐거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작가 소개> - 이령후 18c-dreamer@hanmail.net. 감수성 깊은 염소자리, 토성을 수호성으로 삼고 살아가는 AB형의 왼손잡이. \"사신(死神)의 초대\" \"악녀와의 로맨스\" \"발레리나 이야기\" 완결. \"새빨간 거짓말. \"소녀, 부서지다.\" \"잔상의 비\" 연재준비중. 현재 로망띠끄 카멜리아방과 피우리넷에서 \"줄리엣의 저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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