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출퇴근 시간 모든 전철은 지옥철로 끔찍하고 공포스럽게 돌변한다. 그녀의 모습이 가련했을까? 어찌하여 그의 숨이 점점 가빠지고 뜨거워지는 것일까?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자기 사무실을 청소하던 그녀가 자신을 황제 폐하라고 부른다. 냉혹한 황제 폐하와 "세상을 사랑하며 살자"는 모토를 가진 쿠키걸의 뜨거운 사랑이야기
힘들었던 과거를 딛고 성공한 퍼디는 자신을 경멸하던 제어드가 자신의 상사가 되었다는 것을 알곤 큰 충격에 휩싸이는데...
착하디 착한 바보 옹주 금랑 난 그녀를 볼때 두근거린다.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로마의 봄은 그렇게 깊어져만 간다 (이태리연가 외전)
글작가 / 하혜란(맥주퀸)

로마의 봄은 그렇게 깊어져만 간다 (이태리연가 외전)-하혜란(맥주퀸)

로맨스소설 > 역사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7.4/10
(참여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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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 소개>

\\\"이태리 연가\\\" 외전 입니다.
즐거운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작가소개>

- 하혜란(맥주퀸)

\"가만히 내버려둬!\"로 2001년 로맨스 메이커에 데뷔, 그 해 장편소설 \"이태리 연가\"완결. 로망띠끄 작가로 활동 중.
완결된 작품으로는 \"이태리 연가\"시리즈인 \"체자레와 베아트리체\", \"금지된 유혹\", \"잔혹한 계절\" 시리즈인 \"겨울\"이 있음.
지금은 로망띠끄 카멜리아에서 \"신화 만들기\" 집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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