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오해로 인한 결혼 해결책은 하나밖에 없다. 그녀의 비밀을 털어놓는 수밖에!
그대란 꽃이 마음에 피어나는 것을, 어찌 막을 수 있을까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죄가 될 수도 있는 시대. 엇갈린 삶을 사는 가하, 유현, 그리고 휘량. 그들의 운명에 비가 내린다.
상처받은 연인들을.. 그들의 이야기
대륙을 관통하는 필리온, 그의 짜릿한 승부! 진정한 복수의 시작은 지금부터다!
세상이 준 혜택이라곤 받아본 적 없는 천애 고아인 그녀... 그런 그녀에게 찾아온 펫 세 마리와 한 남자...
드라마예정작! 샤론의 장미
정략결혼을 한 것뿐이라고 생각하던 차무는 지서가 내민 이혼서류를 보고, 뒤늦게 그녀를 보내고 싶지 않은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는데...
현재가 그녀를 가까이하면 할수록 그녀는 병들어 갔다. 두 사람이 함께 있으면 둘 다 까마득한 밑바닥으로 추락할 뿐이었다. 그것을 알기에 다시 반복되는 그의 다짐.
로리타    
글작가 / 김수희(RAKU)

로리타-김수희(RAKU)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9.6/10
(참여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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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        
 

<작품 소개> 김수희(RAKU)님의 초장편 현대로맨스. 죽은 형이 남기고 간 어린 소녀. 그녀가 어느 날부터인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했다. 아니 그녀를 처음 만난 10년 전부터였는지도. 30평생을 복수의 일념으로 살아온 그를 일깨운 것은 겨우 스물셋의 그녀! 서른여섯, 스물셋. 세상이 손가락질해도 좋다. 가진 것을 전부 내던져도 좋다. 온 몸이 바스러지는 고통이 엄습한다 해도 놓지 않으리라……그녀를 향한 이 빌어먹을 갈망을 멈출 수만 있다면! <작가의 말-2> 2004년 8월, 전자책으로 먼저 선보였던 “로리타”는 그 해 11월, 푸른터 출판사에서 종이책으로도 출간되었습니다. 기 출간된 전자책 “로리타”는 2002년 연재 당시의 완전본으로, 종이책과 비교할 때 미흡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전자책 “로리타”를 구매하신 독자님들께 다소 실망을 드린 점도 있을 것이고, 개인적으로도 아쉬운 부분이 많아서 뒤늦게 종이책으로 출간된 “로리타”출판본의 완전 수정판으로 대체하게 됐습니다. “로리타”는 두 권의 종이책으로 출판되면서 후반부에 에피소드가 더 추가되었고, 에필로그는 3개의 Chapter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005년 6월에 대체된 전자책 “로리타”는, 종이책에만 수록된 외전을 제외한 완전 수정판으로 분량이 더 늘어났습니다. 이미 전자책을 구매하신 분들은 대체된 “로리타”를 다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이책에서 분량문제로 삭제되었던 부분들을 살린 완전판입니다. 감사합니다. - 이에따라 피우리에서는 6월 25일 책을 변경 적용하였습니다. 피우리의 전자책은 한 번 구입하시면 평생 권리를 소유하는 개념으로, 변경한 책을 다시 구입하실 필요 없이, 개인서재의 제목 클릭만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김수희 ‘즐겁게 살자’라는 뜻의 필명 ‘RAKU’로 인터넷 연재를 시작하다. 개성이 강한 주인공들을 통해 삶과 사랑에 관한 특별한 이야기를 전파하는 메신저가 되고픈 일념으로 창작의 고통에 몸을 맡기는 순간이 행복하기만 하다는 작가에게 독자와의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고 한다. <러브 알레르기>, <허쉬>, <로리타>(전2권), <마녀유희>, <위험한 관계>, <흰나비의 외출> 등 평범하지 않은 자식들을 세상에 내놓았고, 계약결혼 커플의 불꽃 튀는 카리스마 대결을 그린 <카리스마>를 피우리넷(http://piuri.net) 의 ‘樂카페’에 연재하고 있다. 그 외에도 작가의 게으름으로 세상 빛을 보지 못한 자식들이 줄줄이 대기 중이다. E-mail _ suhik92@lycos.co.kr <작가의 말> “로리타”는 2002년 초여름에 시작해서 이듬해 이른 봄에 연재가 끝난, 아주 오래전의 글입니다. 오래전인 만큼 부족한 부분, 미흡한 면이 새록새록 눈에 들어오더군요. 그러나 아직도 많은 분들이 기억해주셔서 제가 용기를 내어 이렇게 다시 꺼내 놓았습니다. 연재 당시의 원본을 살렸습니다. 깎아 내야 할 부분, 다소 자극적인 부분도 그대로 살렸습니다. 순전히 작가의 욕심이겠지만, 제 글을 좋아하고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재미있게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연재 당시의 즐거움과 흥분을 충분히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질책과 비평도 부탁드립니다. 더욱 노력하는 작가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AKU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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