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그가 바람직한 정변으로 다시 나타났다!
희한할 만큼 이상한 놈만 굳이 골라 사귀는,그래서 붙은 별명이 연애추노꾼인 그녀, 한나.
나와 세상을 바꿔보지 않겠나? 이대로 망명지에서 죽으면 너에게 뭐가 남지?
내 천성을 거스르면서까지 너를 마음에 두었다. 그래서 너여야만 한다
성안에서 모두의 사랑과 보살핌을 받을거라 여겼던 신데렐라. 그러나 그런 동화속의 주인공은 현실 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우연히 발견한 삼재삼법을 15년간 수련했으나 여전히 삼류무사를 벗어나지 못한 진가량. 그러던 어느 날, 적에게 쫓겨 들어간 숲에서 가능성을 발견하고…
첫 순간을 잊지 못하는것은 그 강렬함 때문이 아닐까?
그녀는 그에게 사랑과 행복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싶었다.
파라오와의 성인례 당일,쌍둥이 언니 네트가 사랑의 도피를 해 버렸다!
아버지가 역적으로 몰려 가족이 몰살당한 그녀의 사랑은?
세여자 이야기
글작가 / 하늘바람

세여자 이야기-하늘바람

로맨스소설 > 현대로맨스
피우리
전체관람가
2011.03.21 | 완결
5.8/10
(참여 :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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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작품소개> \\\"사랑이 지나가는 길\\\" 의 작가인 하늘바람님의 단편. - 서희 이야기 : “네가 날 좋아하지 않는걸 알아. 하지만……그래도 말하고 싶었어. 네가 이런 내 마음을 알아줬으면 했어” - 현아 이야기 : “저, 혹시 그날 일 때문이라면, 난 아무렇지도 않으니까 괜찮아. 네 장난끼야 전부터 알고 있던 거였고, 솔직히 그 말……믿지도 않은 걸? 그러니까 그냥 잊어버리자, 서로!” - 연주 이야기 : “모르겠어. 혼란스러워! 애초에 난 불확실한 마음으로 너와 사귀기로 했던 거니까. 네가 좋아한다고 말했을 때도 난 그저 사귀어도 좋겠구나 라고 생각했을 뿐이야. 그런 나보다 널 좋아하는 서희와 사귀지 그랬어? 나 같은 애보다 서희와 사귀었으면……너도 지금보다 더 행복했을 텐데” <작가소개> 하늘바람이란 필명으로 두 친구와 함께 ‘이야기 짜는 사람들’에 그 둥지를 틀고 있음. 81년 꼬꼬 중 하나로 대구에 거주하고 있으며, 현재 오랜 잠수를 끝내고 처음 걸음마를 하는 아이처럼 긴장된 한 걸음을 내딛으려 하는 중이다.
사랑이 지나가는 길-하늘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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